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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사랑이 꽃피는 학교 다살이 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희망을 주는 성안중학교입니다.

교육의 바탕은 꿈과 희망입니다.
새로운 출발은 항상 기대와 설렘, 그리고 희망을 동반합니다.
희망은 발전의 원동력이며 이를 구체화시켜 주는 것이 바로 교육입니다.

약점보다는 강점이 더 중요합니다.
피터 드러커(Peter Drucker)는 <프로페셔널의 조건>에서 약점을 보 완하는 것보다는 강점을 활용하는 것이 문제의 해법이라고 역설합니 다. 사람들은 '할 수 있는 것 보다 ! 할 수 없는 것'에 더 관심을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햇빛은 하나의 초점에 모아질 때만 불꽃을 피울 수 있는 법입니다. 꿈과 희망의 빛으로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 에 몰두해 갈 때 희망은 반드시 현실로 다가오게 될 것입니다.

논어의 팔일편(八佾篇)에 '회사후소(繪事後素)' 라는 말이 나옵니다.
그림의 채색은 바탕이 있어야 가능하듯 가르치는 일의 바탕은 꿈과 희망입니다. 지식 전수에 앞서 펄 요한 것은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 망을 심어주는 일입니다. 나아가 모든 사람에게 희망이 되는 교육, 서 로에게 희망을 주는 교육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사랑으로 꿈과 희망을 가르치는 학교
존경과 감사한 마음으로 배우는 학교
학부모와 마을과 지역과 함께하는 학교를 통해

학생들은 나를 알고, 함께 가며, 내일을 열어가며 꿈과 희망을 꽃피우게 될 것입니다.

성안중학교 교육가족 일동